경남TP, ‘2026년 첨단복합소재·부품 기반 밀양기업 육성사업’ 수혜기업 모집

일반경제 2026-04-08

경남테크노파크(원장 김정환, 이하 ‘경남TP’)는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 밀양시(시장 안병구)와 함께 ‘2026년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사업 - 첨단복합소재·부품 기반 밀양기업 육성사업’ 수혜기업을 모집한다.

2024년부터 2025년까지 진행한 ‘나노기술 융합 밀양 소재·부품 기업 성장지원’ 사업을 통해 총 19개 기업을 지원했으며, 약 41억 원 규모의 사업화 매출과 25명 내외의 신규 고용을 창출했다.

올해 새롭게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지역 소재·부품 기업을 첨단복합소재 산업 기업으로 육성하여 실질적인 사업화 성과를 창출하고, 기업의 기술 경쟁력 제고와 지역 산업 고도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특히 부처 협업을 기반으로 외국인 인력의 안정적 정착과 산업현장 안전 강화를 위한 근로환경 및 근무 여건 개선을 추진하며, 사업화 지원, 공정개선, 패키지, 수출 지원 등 경남TP의 기존 프로그램을 연계해 기술 고도화, 생산성 향상, 해외 진출까지 기업 성장 전주기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밀양시에 본사, 지사, 공장, 연구소 등을 보유한 소재·부품 제조 중소기업이다. 기업 수요에 따라 ▲기술지도 ▲시험·인증 ▲지식재산권 확보 ▲국내외 마케팅 ▲제품 고급화 ▲시제품 제작 등의 분야에 대해 최대 7,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모집기간은 4월 13일까지이며, 신청은 중소기업 기술개발사업 종합관리시스템(SMTECH, https://smtech.go.kr/region/rms)을 통해 가능하다.

경남TP 김정환 원장은 “이번 맞춤형 지원사업을 통해 밀양 지역의 소재·부품 기업들이 첨단복합소재 산업의 주역으로 도약하고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경남TP는 근로환경 개선부터 사업화까지 기업 성장의 전 주기를 세심하게 지원하여 밀양시가 첨단복합소재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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