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켈 시황] 투자 심리 개선되며 상승
지난 24일 LME(런던금속거래소) 니켈 현물 오피셜 가격은 톤당 1만7,585달러, 3개월물은 톤당 1만7,810달러를 기록했으며 지난 25일과 26일에는 각각 현물 1만7,750달러, 1만7,480달러와 3개월물 1만8,000달러, 1만7,720달러에 형성됐다.
니켈 현물 가격은 1만7,310달러에서 시작해 1만7,730달러에 종가가 형성되며 상승했다.
LME 니켈 재고량은 28만5,528톤에서 28만6,074톤으로 증가세를 나타냈다.
니켈 시장은 지난 24일 공급 차질 우려로 강세를 보였다. 인도네시아 당국이 중국 GEM 주도의 니켈-코발트 합작사인 'PT QMB 뉴에너지 머티리얼즈'의 환경 허가 취소를 검토한다는 소식이 가격에 영향을 미쳤다.
25일에도 중국 참가자 복귀에 따른 수요 기대 영향으로 상승했다. 춘절 연휴 종료 이후 중국 내 재고 보충 수요가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면서 금속 시장 전반에 매수세가 유입됐다. 연휴 직전까지 관망세를 보이던 중국 투자자들이 시장에 복귀하면서 투자심리가 개선됐다.
반면, 26일에는 투자자들이 중국 춘절 연휴 이후 산업 수요 반등을 기다리는 가운데 미국과이란 핵 협상 우려와 엔비디아발 증시 급락에 위험 회피 움직임이 커지면서 전날의 상승분을 일부 반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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