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열 금강공업 회장, 콰테말라 대통령 훈장 수상

업계뉴스 2026-07-02

종합건축 자재 생산기업 금강공업 전장열 회장이 지난 6월 29일 주한 과테말라 대사관에서 과테말라 대통령 훈장을 수상했다.

이번 훈장 수여식은 베르나르도 아레발로(Bernardo Arévalo) 과테말라 대통령을 대신해, 카를로스 마르티네스(Carlos Martínez) 과테말라 외교부 장관이 직접 한국을 방문하여 진행하였다. 행사에는 사라 솔리스 카스타네다(Sara Solís Castañeda) 주한 과테말라 대사와 린세이 에르난데스(Lindsey Hernández) 과테말라 외교부 양자국제관계 총국장 등 양국의 주요 외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수상은 과테말라 정부가 전 세계 각국에 위촉한 명예영사 중 대통령 훈장을 수여하는 최초의 사례로 그 의미가 더욱 깊다.

전장열 회장은 지난 2019년 과테말라 명예영사로 위촉된 후 지금까지 외교, 경제, 문화 등 다방면에서 한국과 과테말라 양국 간의 유대 관계를 강화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 특히 한국 내 과테말라의 국가 이미지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하였고 양국 관계 발전에 헌신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훈장을 수상하게 됐다.

전장열 회장은 "과테말라 대통령 훈장이라는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명예영사로서 양국 간의 경제적·문화적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상생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어 오는 11월 베르나르도 아레발로 과테말라 대통령의 공식 초청으로 과테말라를 방문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다방면에서의 교류를 더욱 활성화할 예정이다.

금강공업 전장열 회장, 과테말라 대통령 훈장 수상

 

저작권자 © 철강금속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특히 #한국 #과테말라 #이미지 #크게 #기여하였 #양국 #관계 #발전 #헌신 #인정받아 #수상 #정부 #세계 #각국
← 이전 뉴스 다음 뉴스 →

이야드 고객센터

location_on
신스틸 이야드
경기 시흥시 마유로20번길 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