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켈 시황] 달러인덱스 약세에 상승

시황 2026-01-13

지난 9일 LME(런던금속거래소) 니켈 현물 오피셜 가격은 톤당 1만7,675달러, 3개월물은 톤당 1만7,800달러를 기록했으며 지난 12일에는 현물 1만7,930달러, 3개월물 1만8,150달러에 형성됐다.

니켈 현물 가격은 1만7,095달러에서 시작해 상승세를 보이며 1만8,055달러에 마무리됐다.

LME 니켈 재고량은 28만4,790톤에서 28만4,562톤으로 감소세를 나타냈다.

니켈 시장은 지난 9일 미 고용 지표 발표에 위험 자산 투자 심리가 개선되면서 상승했다. 12월 비농업 고용은 5만개 증가하고 실업률은 4.4%로 줄어드는 등 미국 고용 지표가 엇갈리게 나왔지만 실업률 상승 추세가 꺾이면서 침체 우려가 줄어든 것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했다.

또한 미국장 시작 전 미국 대법원이 상호 관세 판결을 내릴 것이라는 경계감이 있었지만 미국 시간 오전 10시 대법원이 IEEPA 관세 판결을 내놓지 않으면서 위축된 투자 심리가 회복됐다.

12일에는 달러 약세에 상승세를 이어갔다. 달러화 가치는 미국 연방 검찰이 파월 연준 의장을 상대로 형사 기소를 염두에 둔 강제 수사에 착수한 사실이 공개되자 Sell USA가 가속화되면서 하락했다. 파월 의장은 긴급 성명을 통해 지난해 6월 상원 은행위원회 증언과 관련해 법무부로부터 연준이 소환에 불응시 수감되거나 벌금을 물어야 하는 강제력을 지닌 대배심 소환장을 받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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