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일강스테인리스, ‘다국어 그룹웨어’ 독자개발 베트남 법인과 소통

일본 2026-02-27

일본의 스테인리스 강관 가공유통사 ‘일강스테인리스(日鋼ステンレス)’가 다국어 그룹웨어를 일본 및 베트남 법인에 적용한다고 밝혔다.

일본산업신문에 따르면 일강스테인리스는 회사의 국내외 법인 및 조직이 모두 소통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다언어 대응 그룹에어를 독자개발하여 올해부터 본격 운영하고 있다. 

일강스테인리스는 300계 JIS·ASTM 규격 무계목강관, 대구경관 등을 전문 절단 서비스하는 회사로 1972년부터 오사카 니시요도가와구에 본사 공장두고 운영하고 있다.

회사는 지난 2015년, 스테인리스·타이타늄 소재 전문사 요수단판산업(豫洲短板産業)과 합작으로 베트남 동나이주에 스테인리스강 가공사인 ‘V-스테인리스(V-Stainless Steel Co.,Ltd.)’를 설립하여 운영 중이다.    

V-스테인리스 (일강스테인리스-요수단판산업 베트남 합작 STS법인)V-스테인리스 (일강스테인리스-요수단판산업 베트남 합작 STS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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