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호 청호배관상사 대표는 진천군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김명호 대표는 “재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진천군 발전에 힘을 더할 수 있음에 감사한 마음”이라며 “오늘 전달한 기부금 또한 더 나은 생거진천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잘 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청호배관상사는 청주 남이면에 위치한 회사로 1959년 청일기업사를 시작했으며 60여 년간 충북지역 상하수도 배관자재 전문 유통업체로 성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