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석 시황] 차익 실현 나타나며 하락
주석 가격은 차익 실현이 나타나며 하락했다.
지난 19일 런던금속거래소(LME)에서 거래된 주석 현물가격은 톤 당 4만3,725달러를, 3개월물 가격은 4만3,750달러를 각각 기록했으며 22일에는 현물 가격 4만2,700달러, 3개월물 가격 4만2,625달러에 형성됐다.
주석 가격은 지난 19일 일본은행의 예상된 금리 인상 행보 및 AI 회의론 완화 등으로 인한 위험자산 선호 심리에 힘입어 상승한 타 비철금속과 달리 차익 실현이 일어나며 소폭 하락했다. 전일 주석은 1.2% 오른 4만2,810달러를 기록하고 장중 4만3,345달러까지 오르며 2022년 4월 이후 최고치를 경신한 바 있다. 주석은 펀드 매니저들의 순매수 포지션이 사상 최고 수준으로 늘었으며, 2025년 들어 47% 이상 상승해 LME 금속 가운데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또한 달러인덱스가 상승한 점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했다. 달러 인덱스는 0.3% 상승하며 LME 금속 전반의 상승폭을 제한했다. 달러 강세는 달러 표시 금속 가격을 다른 통화 보유자에게 상대적으로 비싸게 만드는 요인이다.
22일에는 주요 지표 발표가 부재한 가운데 보합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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