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틸포유, 첫 정품 구매 중소기업에 2배 마일리지 제공
포스코 온라인 철강 플랫폼 이스틸포유(대표이사 김성식)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첫 정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 ‘2배 마일리지 적립 프로모션’을 시행한다. 중소기업·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최대 1% 마일리지를 제공해, 철강 구매 부담을 실질적으로 낮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번 프로모션은 이스틸포유에서 정품을 최초로 구매하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고객사를 대상으로 하며, 후판·시트(SHEET) 등 정품 구매 건에 한해 적용된다. 운영 기간은 2026년 1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다.
프로모션 대상 고객은 기존 적립률 0.5%의 두 배인 공급가액의 1% 마일리지를 적립받을 수 있다. 2배 마일리지 적립 프로모션은 업체당 신규 첫 1회 구매 건에 한해 최대 100톤까지 적용되며, 구매 물량이 100톤을 초과하더라도 적립은 100톤 기준으로 제한된다.
적립된 마일리지는 현금처럼 사용 가능해, 단순한 포인트 혜택을 넘어 중소기업의 구매 비용을 직접적으로 낮추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스틸포유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중소 고객사의 자금 부담 완화와 안정적인 철강 구매 환경 조성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이스틸포유 관계자는 “이번 2배 마일리지 프로모션은 중소기업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 제공에 초점을 맞췄으며, 상시 제도로 자리잡도록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스틸포유는 마일리지 제도를 비롯해 정품 가격제안 채널 도입 등 고객 중심의 차별화된 철강 유통 서비스를 확대하며 스마트 철강 플랫폼으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사진은 포스코 열연 제품. /포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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