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불가항력에 따른 수출 계약 불이행 선언

업계뉴스 2026-03-05

알루미늄 제련업체 알바(Alba, Aluminium Bahrain)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인한 선적 차질을 이유로 수출 계약에 대해 불가항력을 선언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알바는 생산은 정상적으로 지속하고 있으나 해협 봉쇄로 선적이 불가능한 상황이라며 계약 불이행을 통보했다. 알바는 중국을 제외한 지역에서 세계 최대 규모 알루미늄 제련업체 중 하나로, 2025년 생산량은 약 162만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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