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진회, 회원사 지원을 위한 공동업무협약 체결

수요산업 2026-04-30

한국기계산업진흥회(회장 박상현, 이하 ‘KOAMI’)는 4월 29일 여의도 기계회관에서 KOAMI 김동열 상무이사를 비롯한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KOAMI 회원사 지원을 위한 공동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KOAMI 회원사 지원을 위한 공동 업무협약식. (사진=기계산업진흥회)KOAMI 회원사 지원을 위한 공동 업무협약식. (사진=기계산업진흥회)

이번 협약은 KOAMI와 법무법인(유한) 바른(대표변호사 이동훈, 이영희, 김도형), 태일회계법인(대표 권순식, 남기권, 배영석), 중앙감정평가법인(대표 신상윤)이 협력하여 KOAMI 회원사를 대상으로 분야별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주요 협약내용에 따라 각 전문 법인은 KOAMI 회원사를 대상으로 분야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우선 법무 부문에서는 KOAMI 전용 법률상담센터 운영 및 방문 컨설팅을 통해 주요 법적 현안에 대한 자문을 제공하고, 웨비나 및 세미나 개최를 병행하여 회원사의 법적 안정성 확보와 규제 대응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회계 부문에서는 회계 및 세무 관련 자문과 함께 기업공개(IPO), 구조조정, 재무 관리 등 경영 현안 전반에 대한 전문 컨설팅을 제공하여 기업 운영의 효율성 제고를 지원한다.

감정평가 부문에서는 감정평가 및 기업자산 관련 컨설팅 서비스를 통해 재무 안정성 확보와 리스크 관리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KOAMI 김동열 상무이사는 “경영 현장에서 회원사들이 겪는 다양한 어려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회원사가 체감할 수 있는 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 및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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