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철協, 상반기 그린미팅 통해 업계 소통 강화
▲한국비철금속협회(회장 도석구)가 5월 13일 경기 동두천 티클라우드CC에서 26년 상반기 그린미팅(Green Meeting)을 개최했다.한국비철금속협회(회장 도석구)가 5월 13일 경기 동두천 티클라우드CC에서 26년 상반기 그린미팅(Green Meeting)을 개최했다.
이번 상반기 그린미팅에서는 비철금속협회에 소속된 16개의 회원사 대표 및 임원진 총 19명이 참여했다.
라운딩 후 업계 현안사항에 대해 협회 상근부회장이 보고하고 회원들과 의견을 나누는 대화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공급망·통상·무역 분야에서는 ▲美 IEEPA 관세 위법 판결 및 후속 관세조치 동향 ▲美·이란 전쟁 관련 대응 ▲알루미늄·구리 파생제품 관세 조정 ▲태국산 이음매 없는 동관 덤핑방지관세 제소 대응 ▲ATCM 이해관계자 의견 수렴을 위한 업계 간담회 참여 ▲핵심광물 재자원화 포럼 참여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환경·기후변화 분야는 ▲대한상의 온실가스 감축연구회 활동 ▲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한국형 에코디자인 제도 추진 대응 ▲니켈 유해성 심사결과 대응 ▲제4차 계획기간 배출권거래제 ▲순환자원 비즈니스 전략 관련 재생 알루미늄 순환공급망 구축 등의 보고가 이어졌다.
비철금속산업 발전을 위한 지원 사업에서는 풍산 주관 R&D 산업기술혁신사업 기획 과제가 언급됐다. 이외에도 산업부 R&D 산업기술혁신사업 기획 과제 참여 추진, 비철금속산업 기술 경쟁력 진단 연구 용역 추진, 금속위원회 운영 등에 대해 논의가 오갔다.
협회는 주요 행사 계획에 대해서도 브리핑했다. 오는 6월 2일 LS MnM 온산제련소에서 제19회 비철금속의 날 기념식이 개최된다. 올해 비철금속의 날 행사는 지방선거에 따라 6월 3일에서 2일로 변경됐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협회장 기념사, 국회·정부·공공기관 축사, 유공자 포상, 협회장 감사패 수여, 비철금속산업역사 소개 영상, 비철금속산업 경쟁력 강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더불어 오는 6월 25일 LS용산타워 미르홀에서 상반기 비철금속 세미나가 개최될 예정이다. 비철금속업계 종사자의 역량 향상을 위해 통상정책 및 산업동향, 비철금속 수급 및 가격 전망 등에 대한 전문가 초청 세미나가 될 계획이다.
한편, 이번 그린미팅에는 LS MnM, 풍산, 대구텍, 이구산업, 중일, 영풍, 에코하이닉스, 풍전비철, 동양에이케이코리아, 조일알미늄, 삼아알미늄, 나이스엘엠에스, 우일금속, 대창, 피제이메탈, S&M 미디어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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