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루미늄 시황] 톤당 3,000달러 돌파

시황 2026-01-06

지난 2일 LME(런던금속거래소) 알루미늄 현물 오피셜 가격은 톤당 2,986달러, 3개월물은 3,010.5달러를 기록했으며 지난 5일에는 현물 3,022.5달러, 3개월물 3,051달러에 형성됐다.

알루미늄 현물 가격은 2,973.06달러에서 시작해 3,064.31달러에 마무리되며 상승했다. 

LME 알루미늄 재고량은 50만9,250톤에서 50만6,750톤으로 감소세를 보였다. 

알루미늄 시장은 지난 2일 중국 제련 용량의 연간 제한 4,500만톤과 높은 전기 가격으로 유럽 생산 제약에 공급 우려가 높아지며 상승했다. 이날 알루미늄은 전일 대비 0.6% 오르며 6대 비철 중 가장 큰 상승 마감을 보였다. LME와 상해선물거래소(SHFE)에서 모두 매수 투기적 포지션 청산 흐름이 나타났다.

5일에는 톤당 3,077달러까지 오르며 2022년 4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중국 연간 4,500만톤 생산 제한제에 따른 잠재적 공급 우려가 이어지며 가격에 반영됐다. 현재 중국 알루미늄 생산량은 정부가 설정한 연간 4,500만톤의 상한선에 근접해있다. 알루미늄 최대 생산국인 중국 알루미늄 생산능력 확대는 2017년까지 이어졌고 현재 가동률은 100%에 도달했다. 이에 따라 중국 알루미늄 산업은 연간 4,500만톤의 생산 총량 제한, 환경 기준 강화로 낡은 제련소 폐쇄, 무분별한 신규 증설 억제가 시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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