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석 시황] 공급망 불안 부각되며 상승

시황 2026-01-06

주석 가격은 베네수엘라 사태로 공급망 불안이 부각되며 상승했다.

지난 2일 런던금속거래소(LME)에서 거래된 주석 현물가격은 톤 당 4만2,050달러를, 3개월물 가격은 4만2,000달러를 각각 기록했으며 5일에는 현물 가격 4만2,250달러, 3개월물 가격 4만2,150달러에 형성됐다.

주석 가격은 지난 2일 달러 약세에도 불구하고 AI 거품론에 대한 우려가 커지며 하락했다. 미 달러는 지난해 대부분 통화 대비 약세를 보인 데 이어, 2026년 첫 거래일에도 부진한 출발을 보였다. 뉴욕 증시의 경우 오픈AI의 챗GPT가 2023년 11월 등장한 이후 인공지능(AI) 테마가 지난 2년간 증시를 주도한 바 있는데 AI 거품론이 여전히 걷히지 못하는 상황에서 차기 주도주를 찾아내기가 어렵고 고점 부담까지 겹쳐 투매를 촉발됐다. 주석은 전자 및 기술 분야인 스마트폰, 반도체, 가전제품 납땜에 주로 사용되며 데이터 한 곳에 들어가는 서버가 대규모이며 그만큼의 남땜 접점이 있기 때문에 데이터센터 구축 시 상당량이 소비된다.

반면, 6일에는 미국의 베네수엘라 침공 사태로 핵심 광물 확보 경쟁이 가속화될 것이라는 의견이 시장에 확산되며 상승했다. 베네수엘라 사태로 공급망 안보라는 주제가 화두가 되면서 광물 공급 위험성을 부각하는 트리거로 작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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