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중남미 핵심광물 협력 확대 

업계뉴스 2026-03-09

외교부는 핵심광물 분야 중남미 진출 기업·기관의 건의·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이주일 중남미국장 주재로 지난 6일 중남미 광물 분야 진출 기업·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주요 참석자는 포스코 홀딩스, 포스코 인터내셔널, LG 에너지솔루션, LS전선 등, KOTRA, 에너지경제연구원(KEEI), 한국희토류산업협회(KRIA), 한국지질자원연구원(KIGAM) 등이었다. 

에너지 전환과 첨단사업 발전을 위해 핵심광물의 공급망 안정화가 필수적인 과제로 대두된 가운데, 이번 간담회는 풍부한 광물을 보유하고 있는 중남미 진출 확대 및 광물 협력 강화를 모색하기 위해 열렸다. 중남미는 ▲리튬(세계 매장량 중 45.6%) ▲구리(35%), ▲희토류(23.3%) ▲니켈(12.3%) ▲아연(14.8%) 등이 매장되어있다. 참석자들은 규제, 금융조달, 인허가 관련 현지 진출 리스크를 점검하는 한편, 브라질 대통령 방한 등 정상외교 강화의 모멘텀을 활용한 중남미 진출 확대 방안과 재외공관을 활용한 현장 밀착형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이주일 중남미 국장은 외교부가 핵심광물 공급망 확보와 우리 기업의 해당 분야 진출을 위해 △광물 분야 국제포럼 개최 △사절단 파견 △중남미 고위인사 초청 △공관 네트워크 활용 등 다각적인 지원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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