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공업, ‘Again Kumkang!’ 슬로건으로 2026년 시무식 개최

업계뉴스 2026-01-05

종합 건축자재 생산기업 금강공업(회장 전장열)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1월 5일, 과천 사옥 11층 커뮤니티 라운지에서 시무식을 열고 전 임직원과 함께 새해의 각오와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시무식에서 전장열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지정학적 리스크와 보호무역 강화, 통상 정책 변화 등이 지속되는 가운데, 기업의 생존과 지속 성장을 위한 강도 높은 쇄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전장열 회장은 “진정한 위기는 외부 환경이 아니라, 당면한 과제를 외면하고 변화를 주저하는 태도”라며, “올해는 핵심사업의 경쟁력을 빠르게 회복하고 지속 성장을 위한 체질 개선에 집중해야 한다”고 밝혔다.

금강공업은 이러한 경영 의지를 담아 2026년 경영 슬로건으로 ‘Again Kumkang!’ 을 선포했다. 해당 슬로건은 위기 속에서도 다시 금강공업만의 경쟁력을 재정립하고, 실행 중심의 혁신을 통해 한 단계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또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업무 자동화와 디지털 전환을 통해 인적 자원을 고부가가치 업무에 집중시키고, 전사적 AI 플랫폼과 거버넌스 체계를 내재화해 지속적인 혁신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전장열 회장은 “모든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지혜를 모은다면 현재의 위기를 극복하고 더 큰 성과와 희망찬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며, “2026년을 금강공업이 다시 한 단계 도약하는 전환점으로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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