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초경합금 및 타이타늄합금 관련 ‘KS’ 제정…흙막이판 강종 추가용 개정
국토교통부와 국가기술표준원이 철강금속 관련 복수의 한국산업표준(KS) 개정·제정을 고시했다.
26일, 국가기술표준은 ‘KS D ISO 4494-4(초경합금-미세구조의 금속조학적 결정 제4부)’과 KS D ISO 21339(6AI-4V 타이타늄 합금 – 알루미늄 및 바나듐 함유의 정량) 등을 제정한다고 밝혔다.
이들 산업표준은 국제표준 부합화를 위해 제정된 건이다. KS D ISO 4494-4는 초경합금에서 기공률과 비결합 탄소, 유형 및 분포를 금속조직학적으로 판별하는 내용을 규정하고, KS D ISO 21339는 6AI-4V 타이타늄 합금의 알루미늄 및 바나듐의 함유량을 정량하는 시험방법을 규정하고 있다.
같은 날, 국토교통부는 ‘KS F 8024(흙막이 판)’을 개정한다고 공개했다. 국토부는 “이번 개정은 사회적 요청에 따른 것으로, 용융아연-알루미늄-마그네슘 합금강판 및 강대를 추가하면서 인용표준과 도장 두께, 재료, 해설 등을 수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강재 흙막이 판의 사용 가능 소재는 기존 SS275, SS315, SS410, SS450, SS550, SGH295Y, SGC295Y, SGH335Y, SGC335Y, SGH365Y, SGC365Y, SGH400Y, SGC560Y 등13개 강종에서 SGMH295Y, SGMC295Y, SGMH335Y, SGMC335Y, SGMH365Y, SGMC365Y, SGMH400Y, SGMC560Y 등 8개 강종이 추가됐다.
KS F 8024 개정 내용 중 재료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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