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공업협동조합, 이사회 개최…주요 안건 의결·정기총회 일정 확정

업계뉴스 2026-01-28

 

한국동공업협동조합이 2026년도 제1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조합 운영과 관련한 주요 안건을 의결했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전년도 사업 성과 점검과 함께 올해 사업 방향과 주요 일정이 확정되며 조합 운영 전반이 계획대로 정리됐다.

한국동공업협동조합은 28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이사회를 열고 2025년도 사업보고 및 결산안과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했다. 이와 함께 임원 선임안, 이사장상 수상자 선정 안건 등 조합의 조직 운영과 관련한 주요 사안도 논의됐으며 상정된 안건 모두 원안대로 승인됐다.

2025년도 사업보고 및 결산안에 대해서는 한 해 동안의 조합 운영 성과와 재무 현황이 보고됐으며 이를 토대로 조합의 재정 건전성과 사업 추진 결과가 점검됐다. 이어 심의된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은 조합의 연간 운영 방향과 주요 추진 과제를 담고 있으며 이사회는 계획의 타당성과 실행 가능성에 대해 논의한 뒤 이를 확정했다.

이사회에서는 임원 선임과 이사장상 수상자 선정도 진행됐다. 조합 운영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한편, 동산업 발전에 기여한 조합원사 임직원 대상 이사장상 수상자 결정도 함께 이뤄졌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정기총회 일정도 확정됐다. 2026년도 한국동공업협동조합 정기총회는 당초 계획대로 오는 2월 24일 개최될 예정으로, 이사회에서 의결된 사업계획과 예산안, 조직 운영 사항 등이 정기총회 안건으로 상정될 예정이다. 조합은 정기총회를 통해 이사회 의결 사항을 최종 확정하고 올해 사업 추진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조시영 한국동공업협동조합 이사장은 “이번 이사회는 지난해 성과를 점검하는 데 그치지 않고, 급변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조합이 나아가야 할 중장기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였다”며 “확정된 사업계획과 일정을 바탕으로 조합의 역할을 한층 확대하고, 산업 경쟁력 강화와 조합원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하는 실질적인 지원에 집중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8일 오전, 서울 강남구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한국동공업협동조합 2026년도 제1차 이사회가 개최됐다.28일 오전, 서울 강남구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한국동공업협동조합 2026년도 제1차 이사회가 개최됐다.28일 오전, 서울 강남구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한국동공업협동조합 2026년도 제1차 이사회가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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