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씨엠, ‘안전보건 상생협력 우수기업’ 3년 연속 선정
▲ 세아씨엠 김후동 대표(오른쪽 첫 번째)와 협력사 시스코 송용석 대표(오른쪽 네 번째)가 수상하고 있다.
세아씨엠(대표이사 조진호, 김후동)이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에서 2025년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었다고 12일 밝혔다. 이로써 세아씨엠은 제도 도입 첫해인 2023년부터 올해까지 철강업계에서 유일하게 3년 연속 우수기업에 선정되었다.
이번 평가는 총 233개 참여 기업 중 상위 10% 이내의 기업에게만 부여되는 기준을 통과한 결과다. 특히 고위험 공정이 많은 철강 산업의 특성에도 불구하고, 협력사에 대한 체계적인 안전보건 기술 전수와 역량 관리의 모범 사례를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세아씨엠은 그동안 ▲참여형 안전문화 공모전 ▲안전 캠페인 ▲안전집중 관찰제 등 실질적인 안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협력사의 위험 평가 및 관리 역량을 성장시키는 데 집중해 왔다.
안전보건총괄책임자인 김후동 대표이사는 “이번 성과는 전 임직원과 협력사가 안전을 위해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안전을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아 협력사와 동반성장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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