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도쿄제철, 관동 철스크랩價 추가 인상

일본 최대 전기로 제강사 도쿄제철은 18일부로 철스크랩 구매 가격을 관동 우쓰노미야 공장에서 톤당 500엔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나고야 야드에서 특A 등급도 톤당 1,000엔 인상했다. 그 외 거점은 모두 동결을 이어간다.
앞서 회사는 지난 12일에도 철스크랩 가격을 전 거점에서 톤당 2,000~2,500엔 올린 바 있다. 일본 철스크랩 수출 수요가 꾸준히 늘면서 도쿄제철도 추가 인상을 통해 내수 단속에 나서는 모습이다.
이번 인상으로 도쿄제철 거점별 철스크랩 구매 가격은 H2 등급 기준 △다하라 4만8,000엔 △나고야 야드 4만8,000엔 △오카야마 4만8,000엔 △관서 야드 4만8,000엔 △다카마쓰(입고중단) △규슈 4만8,000엔 △우쓰노미야 4만8,500엔(+500엔) △도쿄만 야드 4만8,500엔으로 상향 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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