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도쿄제철, 관동 거점 철스크랩價 추가 인하

일본 최대 전기로 제강사 도쿄제철은 23일부터 철스크랩 구매 가격을 관동 우쓰노미야 공장과 도쿄만 야드에서 전 등급 톤당 500엔 인하한다고 밝혔다.
닷새 만에 추가 인하로 앞서 회사는 지난 18일에도 다하라 공장과 나고야 야드 등 중부 2거점을 제외한 전 거점에서 톤당 500엔 내린 바 있다.
도쿄제철의 철스크랩 가격 인하는 지난 5월 하순부터 거점별로 두 달간 이어지고 있다. 이 기간 인하폭은 내수지표인 우쓰노미야 공장 기준 최대 2,000엔으로 늘었다.
이번 가격 인하로 거점별 철스크랩 구매 가격은 H2 등급 기준 △다하라 5만4,000엔(-) △나고야 야드 5만2,500엔(-) △오카야마 5만2,500엔(-) △관서 야드 5만1,500엔(-) △다카마쓰 야드 5만2,000엔(-) △규슈 5만2,000엔(-) △우쓰노미야 5만2,000엔(-500엔) △도쿄만 야드 5만1,500엔(-500엔)으로 하향 조정됐다.
저작권자 © 철강금속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야드 고객센터
신스틸 이야드
경기 시흥시 마유로20번길 97
경기 시흥시 마유로20번길 9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