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공영제강, 5월 철근 하한價 11만5,000엔 설정

일본 2026-04-24

일본 최대 철근 제강사 공영제강은 5월 철근 판매 가격을 톤당 11만5,000원을 하한으로 설정한다고 23일 밝혔다.

앞서 회사는 중동 리스크 확대로 비용 판단이 어려워졌다며 지난달 9일부터 23일까지 2주간 신규 판매 계약을 중단한 바 있다.

이후 같은 달 24일부터 판매 재개에 나서며 철근 판매 가격을 톤당 5,000엔 올렸으며, 이달 1일에도 추가 1만엔 인상에 나선 바 있다.

회사 측은 채산성 확보를 위해 최근까지 인상분(1만5,000엔)을 철저히 적용하겠다는 방침이다.

한편, 일본 고도제철과 아사히공업의 철근 공동 판매사인 관동데버스틸도 지난달 19일부터 철근 판매 가격을 톤당 1만5,000엔 인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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