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루미늄 시황] Al 가격, 달러 강세에 하락

시황 2025-08-29

지난 26일 LME(런던금속거래소) 알루미늄 현물 오피셜 가격은 톤당 2,611.5달러, 3개월물은 2,609달러를 기록했으며 지난 27일과 28일에는 각각 현물 2,618달러, 2,615달러와 3개월물 2,616.5달러, 2,610달러에 형성됐다.

알루미늄 현물 가격은 2,627.75달러에서 시작해 2,615.13달러에 마무리되며 하락했다.

LME 알루미늄 재고량은 47만8,075톤에서 48만1,150톤으로 증가세를 보였다.

알루미늄 가격은 지난 26일 트럼프의 연준 이사 해임에 달러 약세가 나타나자 상승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리사 쿡 연준 이사가 주택 담보 대출 과정에서 부적절한 행위를 했다는 이유로 해임을 통보했다. 대통령은 연준 이사를 해임할 권한을 가지고 있지 않아 연준 독립성 문제가 불거졌으며 대통령 측근이 쿡의 자리를 대신할 경우 금리 인하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예상돼 달러화 가치가 하락했다. 

반면. 27일 달러가 유로화 약세로 인해 다시 강세를 띄자 1%대의 약세를 보였다. 

28일에는 강보합을 보이며 마감했다. 연준의 9월 금리 인하 가능성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달러가 약세를 보이며 비철 시장에도 매수세가 유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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