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토피아, 코스닥시장서 퇴출…3월 16일 상장폐지

증권 · 금융 2026-03-06

스테인리스 판재류 유통가공사인 세토피아가 코스닥시장 상장폐지 절차를 밟게됐다. 서울남부지방법원이 세토피아가 한국거래소 상대로 제기한 상장폐지결정 등 효력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기 때문이다.

한국거래소는 상장폐지에 앞서 정리매매 기간을 오는 3월 13일까지 진행한다며 세토피아 주권이 16일 최종 상장폐지될 예정일고 공시했다. 세토피아는 지난해 6월 코스닥 기업심사위원회에서 상장폐지가 결정된 바 있다. 이후 세토피아가 법원에 효력정지 가차분 신청을 내 정리매매 및 상장폐지 절차가 보류되어 왔었다. 

세토피아는 상장폐지 이후에도 현재 영위 중인 스테인리스 가공유통 사업 등 철강사업부 업무를 정상 수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철강금속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3월 #13일 #진행한다며 #세토피아 #주권 #16일 #최종 #상장폐지될 #예정일 #공시했 #상장폐지 #이후 #현재 #영위 #중인
← 이전 뉴스 다음 뉴스 →

이야드 고객센터

location_on
신스틸 이야드
경기 시흥시 마유로20번길 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