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인베스틸, 31일 정기주총…특수강 사업 추진

조선용형강 제조사 화인베스틸은 오는 31일 오전 10시 부산 사상구 화인빌딩 대회의실에서 제19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한다고 16일 공시했다.
이날 주요 의안 내용은 △지난해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이사 선임 건 등이다.
사내이사로는 장민준 재무본부장이 재선임으로 이름을 올렸으며, 사외이사·감사위원에는 임태영 산우회계법인 이사가 재선임, 신영대 전 부산경찰청 보안과장과 최원집 전 화인베스틸 영업지원본부장이 각각 신규 선임될 예정이다.
특히 회사는 이날 정관변경을 통해 사업목적을 추가할 예정이다. 추가되는 사업목적은 '특수강 및 철강제품의 제조, 가공, 판매 및 유통업'이다.
화인베스틸 측은 "사업 다각화를 위한 사업목적 추가 예정에 있다"고 전했다.
한편, 화인베스틸은 자회사 인포인의 디지털 트윈 소프트웨어와 로봇시스템 엔지니어링 기술을 결합한 스마트팩토리 사업에도 진출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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