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철스크랩 내수價, 반년 만에 하락 전환

미주 2026-04-14

4월 둘째 주 미국 HMS No.1 등급 철스크랩 컴포짓 프라이스는 롱톤(LT)당 377.7달러로 전주 대비 10.7달러 하락했다. 지난해 10월 이후 6개월 만에 하락 전환이다. 컴포짓 프라이스는 미국 동부 피츠버그, 시카고, 필라델피아에서 거래된 철스크랩 평균 가격이다.

연초부터 이어진 공급 제한 이슈와 함께 겨울 폭풍 영향으로 지난 2월 초까지 급등세를 보였던 미국 철스크랩 내수 가격은 당시를 고점으로 이달 초까지 두 달간 보합세를 이어온 바 있다.

다만 이 기간 생철류 부쉘링(Bushelling) 가격은 롱톤당 450달러로 변동 없이 8주 연속 보합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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