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시황] 연 가격, 공급 과잉 우려에 하락

시황 2025-08-29

지난 26일 LME(런던금속거래소) 연 현물 오피셜 가격은 톤당 1,951.5달러, 3개월물은 1,995달러를 기록했으며 지난 27일과 28일에는 각각 현물 1,949달러, 1,944달러와 3개월물 1,993.5달러, 1,990달러에 형성됐다.

연 가격은 지난 26일 상반기 공급이 수요를 웃도는 것으로 발표되자 하락했다. 국제납아연연구그룹(ILZSG)에 따르면 상반기 누적 기준으로 연의 글로벌 공급이 수요를 약 2만 1,000톤 초과해 잉여 상태임을 나타냈다. 

27일에는 달러화가 강세를 보이며 하락했지만 중국 공업 이익이 5월 이후 가장 낮은 감소율을 기록한 점이 하단을 제한했다. 7월 공업 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5% 줄어들며 3개월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지만 5월 –9.1%와 6월 -4.3% 대비 낙폭을 줄였다. 연초 이후 누적 증가율은 6월 -1.8%에서 7월 -1.7%로 소폭 감소했다. 제조업 이익이 빠르게 증가하며 수익성이 회복됐는데 비철금속 제련 및 압연업은 6.9% 오르며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28일에는 프랑스 정국 불안에 따른 유로 충격이 과도했다는 인식 속에 유로화가 반등하자 달러인덱스는 97대까지 밀리며 달러화 약세를 보인 가운데 약보합권에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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