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제철, 강관 계열사 통합
일본
2025-10-10
일본제철이 내년 1월을 기해 일철강관 등 강관 제조 계열사 3곳을 하나의 법인으로 통합하겠다는 계획을 최근 밝혔다.이 통합은 단순한 조직 정비가 아닌 자동차·건설기계용 강관의 수요가 감소하고 전기차로의 전환, 고령화로 인한 인력난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구조적인 수요 위축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이에 따라 일본제철은 단일 법인을 통해 강관 생산 거점을 슬림화하고, 영업조직을 통합해 제안형 영업과 기술서비스 강화하여 고부가가치 강관 시장 주도권을 확보할 계획이다.
#영업조직
#통합
#제안형
#영업
#기술서비스
#강화하여
#고부가가치
#강관
#시장
#주도권
#확보할
#계획
#고령화
#인력난
#복합적
관련 뉴스
상반기 日 소봉 생산 4.8% 줄어…5년째 감소 페이스
올 1~6월 생산 312만6,000톤내수도 4년 연속 최저 전망
日 도쿄제철, 관동 거점 철스크랩價 추가 인하
23일부 우쓰노이먀 공장·도쿄만 야드 500엔↓
철스크랩價 28% 급등에…日 도쿄제철 14년 만에 회계연도 1분기 적자
2026년 회계연도 1분기 24억엔 규모 영업손실
日 나카야마강업, 8월부터 철근價 11만엔으로 인상
제조원가 부담 여전
- ■ 일철스테인리스강관, STS용접강관 全품목 5% 인상 단행
- ■ 日 도쿄제철, 철스크랩價 1주일만 추가 인하
- ■ 日 아이치제강, 7월 계약부터 특수강 가격 추가 인상 실시
- ■ JFE스틸, 전 제품 5,000엔 추가 인상…상반기 누계 1만5,000엔
- ■ 日 고베제강, 신코강선공업 완전 자회사화 발표
- ■ 日 다이도특수강, 도호쿠특수강 완전 자회사화 추진
- ■ 일본제철, 산요특수강 합병...글로벌 특수강 1위 노린다
- ■ 고베제강, 코벨코와이어 주식 100% 취득...100% 완전 자회사 전환
- ■ 日 신선·가공업계, 제품價 추가 인상 ‘추진’
- ■ 지난해 日 철스크랩 출하 2,723만톤…수출 급증에 4년 만에 증가 전환
- ■ 日 특수강·선재업계, 2분기 제품가격 추가 인상
- ■ 日 마루이치강관, STS 무계목강관 10% 인상…일본 업계 판가 인상 ‘본격화’
- ■ 日 공영제강, 5월 철근 하한價 11만5,000엔 설정
- ■ 日 오사카제철, 5월 일반형강價 인상…두 달 연속↑
- ■ 일본제철, 5월 H형강價 동결 전환…유통재고 5개월째 늘어
- ■ 日 도쿄제철, 철스크랩價 1주일만 추가 인하
최근 뉴스
- ■ 미국 관세 우려·중국 재고 감소 겹쳐…銅 상승세 지속
- ■ 포스코, 노조 교섭 결렬에도 대화 지속…생산 차질 대응 총력
- ■ 7월 23일 당좌거래정지(없음)
- ■ 7월 23일 원/달러 환율 1,466.80원...엔화·유로·위안화
- ■ 리튬 가격, 5개월 만에 최저…광산 재가동에 공급과잉 우려
- ■ KG스틸, 서울·당진서 지역사회 나눔 실천
- ■ 상반기 비철 원자재 수출 호조…전기동·아연 견인
-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160억 원 투입해 ‘뿌리 AI 제조 서비스 플랫폼’ 구축
- ■ 중기부, ‘RIST 첨단제조 인큐베이팅센터’ 개소
- ■ 기계硏, 산업 현장 맞춤형 열설비 설계플랫폼 ‘iTOP’ 개발
- ■ 포스코, 노조 교섭 결렬에도 대화 지속…생산 차질 대응 총력
이야드 고객센터
location_on
신스틸 이야드
경기 시흥시 마유로20번길 97
경기 시흥시 마유로20번길 9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