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STS밀 NSA, 새해 첫 할증료 발표…300계 연속 인하-400계 인상 ‘피벗’

미주 2026-01-02

미국 NAS가 새해 첫 할증료에 시리즈별 차이를 뒀다. 300계는 인하를 이어간 반면 400계는 크로뮴 강세를 적용해 인상으로 방향을 틀었다.  

북미 최대 STS밀이자 유럽 아세리녹스의 미국 STS 생산법인인 NAS(North American Stainless)는 2026년 1월 STS 판재류의 합금 할증료(Alloy Surcharge)로 STS304(L) 강종은 파운드당 0.7936달러로 책정했다. 전월 대비 0.4% 인하됐다. 아울러 NAS는 STS316(L) 강종 할증료를 파운드당 1.3147달러로 변경해 전월 대비 4.1% 인하하기로 했다.

지난 12월에 NAS는 STS304 강종을 0.15% 인하, STS316 강종을 3.4% 인하한 바 있다. 1월에 추가 인하에 나서면서 300계 할증료 인하 폭을 더 높인 것이다. 반면 400계 대표 강종인 STS430강종의 올 1월 할증료는 0.3378달러로 전월 대비 5.4% 인상됐다.

NSA가 공개한 할증료 계산식에서는 1월 할증료에 적용할 일부 니켈 가치값이 떨어지고 대부분 강종에서 크로뮴 가치값이 12월보다 인상됐다. 그 결과 300계는 가격 인하를, 400계는 가격 인상을 택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NAS는 포브스가 선정한 2026년 미국 주(州)별 최고의 기업에서 켄터키주 최고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NAS는 임직원, 고객 등에 대한 헌신과 지속가능성 등에 노력할 결과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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