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삭스, 상반기 알루미늄 예상가 상향 조정

업계뉴스 2026-01-28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알루미늄 예상가격을 기존의 톤당 2,575달러에서 3,150달러로 상향 조정한다.

아울러, 4분기 예상가격도 기존의 2,350달러에서 2,500달러로 상향 조정하지만, 2027년 예상가격은 2,400달러를 그대로 유지했다.  2026년 글로벌 알루미늄 시장의 공급과잉 규모 예상치는 기존의 80만톤에서 110만톤으로 늘리고 2027년과 2028년은 각각 160만톤과 230만톤으로 내다봤다. 2026년 알루미늄 시장예상을 요약하면, 3,000달러 윗선에서 계속해서 머물 것으로는 보지 않으며, 공급증가의 가속화와 글로벌 수요성장세 둔화가 동시에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저작권자 © 철강금속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6년 #글로벌 #알루미늄 #시장 #공급과잉 #규모 #예상치 #기존 #80만톤 #110만톤 #늘리 #2027년 #2028년 #공급증 #가속화
← 이전 뉴스 다음 뉴스 →

이야드 고객센터

location_on
신스틸 이야드
경기 시흥시 마유로20번길 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