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창원특수강, 관내 저소득 아동에 ‘기운내 봄 KIT’ 600세트 전달

업계뉴스 2026-04-02

특수강 제조업체 세아창원특수강(대표이사 박건훈)이 창립 60주년을 맞아 지역사회 저소득 세대 아동들의 활기찬 새학기를 응원하기 위해 대규모 나눔 활동을 펼쳤다.

세아창원특수강과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는 지난 3월 17일 도내 저소득 아동 600명을 위한 ‘기운내 봄 KIT’ 제작 및 배분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세아창원특수강의 기운내 봄 나눔 봉사활동 기념촬영. (사진=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세아창원특수강의 기운내 봄 나눔 봉사활동 기념촬영. (사진=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

이번 활동은 세아창원특수강의 창립 60주년을 기념하여 임직원 60명이 직접 봉사자로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 봉사자들은 아동들이 보호자 부재 시에도 스스로 식사를 해결할 수 있도록 라면, 즉석밥 등 간편식과 그래놀라를 포함한 간식 등 총 10종으로 구성된 ‘기운내 봄 KIT’ 600세트를 정성껏 제작했다.

특히 이번 키트에는 임직원들이 아이들의 새로운 시작을 격려하며 한 자 한 자 정성스럽게 작성한 '새학기 응원 메시지 카드'가 함께 동봉되어,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따뜻한 마음까지 전달해 그 의미를 깊게 했다.

제작된 KIT는 경상남도가족센터, 경상남도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 창원시청 아동청소년과, 창원지역아동센터연합회 등 총 4개 기관을 통해 도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전달되었다.

세아창원특수강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매년 도내 저소득세대 아동들을 위해 정성 가득한 수제쿠키와 견과류 등 영양가 있는 간식을 지속적으로 전달하며 지역 꿈나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든든한 후원자 역할을 이어오고 있다.

세아창원특수강 관계자는 “창립 60주년의 기쁨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우리 미래 세대인 아이들이 새학기를 건강하게 시작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키트와 응원 카드를 준비했다”며, “매년 이어온 간식 지원처럼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기업 임직원들의 따뜻한 손길과 응원이 담긴 키트가 아이들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귀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준 세아창원특수강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세아창원특수강은 매년 환경보호를 위한 ‘세아줍깅’, ‘환경팝업북 만들기’, 취약계층 의료지원을 위한 ‘건강도우미 약상자’ 나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며 ESG 경영 실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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