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켈 시황] 인니 광산 가동 중단에 상승

시황 2026-04-24

지난 21일 LME(런던금속거래소) 니켈 현물 오피셜 가격은 톤당 1만8,120달러, 3개월물은 톤당 1만8,320달러를 기록했으며 지난 22일과 23일에는 각각 현물 1만8,180달러, 1만8,425달러와 3개월물 1만8,380달러, 1만8,625달러에 형성됐다.

니켈 현물 가격은 1만8,245달러에서 시작해 1만8,710달러에 종가가 형성되며 강세를 보였다.

LME 니켈 재고량은 27만8,166톤에서 27만7,548톤으로 감소세를 나타냈다.

니켈 시장은 지난 21일 미-이란 평화 회담의 성사 여부와 연방준비제도 의장 인준 청문회 등 주요 매크로 이벤트를 앞두고 뚜렷한 방향성 없이 관망세를 유지했다. 미국 측은 회담 개최에 자신감을 표명하고 이란 또한 참여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나, 휴전 종료 시점이 임박함에 따라 시장 내 불확실성은 여전히 해소되지 않은 상태다. 이에 대해 Sucden Financial은 금속 시장이 매크로 지표와 지정학적 전개 상황으로부터 보다 명확한 신호가 확인될 때까지 시장이 대기 모드를 지속할 것으로 분석했다.

22일에는 올해 글로벌 시장이 공급 부족으로 전환될 것이라는 업계 전망에 힘입어 상승했다.

23일은 프랑스 에라멧(Eramet)이 인도네시아 웨다 베이(Weda Bay) 광산의 가동 중단 계획을 발표함에 따라 강세를 이어갔다. 에라멧은 당국으로부터 추가 생산량 허가를 받을 수 있을지 여부를 기다리는 동안 다음 달 인도네시아 니켈 광산의 생산을 중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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