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도쿄제철, 철스크랩價 하향 조정 지속

일본 2026-06-25

일본 최대 전기로 제강사 도쿄제철은 26일(금)부로 도쿄만 야드에서 철스크랩 구매 가격을 톤당 500엔 인하한다고 밝혔다.

이틀 만에 추가 조정으로 앞서 회사는 지난 24일(수)에도 규슈 공장에서 철스크랩 가격을 톤당 500엔 내린 바 있다.

최근 글로벌 지표인 튀르키예 철스크랩 수입 가격이 큰 폭 조정을 받으면서 국내외 고점인식과 함께 하방압력도 강해지는 모습이다.

이번 가격 인하로 거점별 철스크랩 구매 가격은 H2 등급 기준 △다하라 5만4,000엔 △나고야 야드 5만4,000엔 △오카야마 5만4,000엔 △관서 야드 5만3,000엔 △다카마쓰 야드 5만3,500엔 △규슈 5만3,500엔 △우쓰노미야 5만4,000엔 △도쿄만 야드 5만3,500엔(-500엔)으로 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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