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中·日·대만 열연·후판 최대 57.23% 반덤핑 관세 확정

기타 2026-03-21
출처 : 이미지투데이

남아프리카공화국이 중국 등 3개국산 열연강판 및 후판에 대해 덤핑 방지 확정 조치를 취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정부는 18일(현지시각) 관보에 반덤핑 조사 결과를 알리며 중국, 일본, 대만에서 열연강판·후판 수입 시 반덤핑 관세를 부과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확정 조치로 관보 게재 당일 시행됐다.

HS코드 △7208.10/25/26/27/36/37/38/39/51/52 △7225.30/40 계열에 해당하는 품목들이 대상으로, 스테인리스강 제품은 제외됐다.

일본산에 최대 관세율이 매겨졌다. 일본제철을 제외한 기타 업체 제품에 57.23%의 관세율이 책정됐다. 일본제철은 44.95%다.

중국산엔 6.99~47.92%의 관세율이 적용된다. 바오산강철 제품엔 40.77%가 매겨졌다. 대만산엔 24.2%가 부과된다.

남아공 국제무역행정위원회는 아르셀로미탈 남아프리카의 요청으로 2024년 9월 중국, 일본, 대만산 열연강판 및 후판을 대상으로 반덤핑 조사를 시작했다. 당국은 잠정 조치를 취하진 않았으나, 이들 제품이 시장 가격보다 현저히 낮은 가격으로 수입돼 역내 산업에 실질적 피해가 발생했다는 최종 판단을 내렸고, 이번 조치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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