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제품 시황] AI 수요 겨냥 동력 확보

시황 2026-01-20

 

지난 하반기 국내 동박 시장은 ESS 수요 증가와 기존 주요 거래처 매출 확대 등으로 개선 조짐을 보였다. 다만 여전히 업계 전반은 적자가 이어지고 있어 완전한 반등으로 보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업계는 이러한 환경 속에서 전지박 중심에서 AI용 고부가 회로박과 차세대 배터리 소재로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추진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기차용 전지박은 글로벌 보조금 축소, 원가 부담 확대, 주요 완성차 업체 재고 조정 등의 영향으로 수익성이 둔화되고 있다. 그러나 AI 서버 수요가 급증하며 반도체 패키지용 회로박 시장이 부상하고 있다. 특히 초극박·초저도·고평탄 기술은 고속 신호 전송과 신호 손실 최소화가 필수인 AI 패키징 공정에서 핵심 조건으로, 국내 기업들은 표면 평탄화와 결함 최소화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배터리 소재 분야에서도 개선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LFP 양극재, 황화물계 고체전해질, 전고체 배터리용 차세대 음극 집전체 등 핵심 소재 개발이 강화되며 중장기 경쟁력 확보에 나서고 있다. 입자 크기 제어 등 정밀 공정 기술을 바탕으로 주요 고객사와 공동 개발을 진행,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 대응력을 높이는 전략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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