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도쿄제철, 규슈공장 철스크랩 3주 만에 추가 인하
일본 최대 전기로 제강사 도쿄제철은 27일(화)부로 철스크랩 구매 가격을 서일본 규슈공장에서 톤당 500엔 인하한다고 밝혔다.
규슈공장 철스크랩 단가는 약 3주 만에 추가 인하다. 앞서 회사는 지난 10일(토)에도 규슈공장에서 철스크랩 가격을 500엔 내린 바 있다.
이번 인하로 규슈공장 철스크랩 가격은 주요 공장 가운데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진 모습이다.
이에 따라 도쿄제철 거점별 철스크랩 가격은 H2 등급 기준 △다하라 4만4,000엔 △나고야 야드 4만4,000엔 △오카야마 4만4,000엔 △관서 야드 4만3,500엔 △다카마쓰(입고중단) △규슈 4만3,500엔(-500엔) △우쓰노미야 4만4,000엔 △도쿄만 야드 4만4,500엔으로 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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