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훈 금강기계공업·금강철강 대표, 나눔 성금 3000만원 전달

업계뉴스 2026-01-29

금강기계공업과 금강철강이 27일 울산시청 시장실에서 이웃돕기 성금 3,000만원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김두겸 울산시장과 최시훈 금강기계공업·금강철강 대표이사, 엄주호 경상일보 대표이사, 전영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등이 참석해 지역 나눔 실천의 의미를 함께했다.

전달된 성금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금강기계공업과 금강철강 임직원들은 지난 2004년부터 급여 나누기와 연말 성금 기탁 등을 통해 매년 꾸준히 이웃돕기에 참여하고 있다. 올해 기탁금을 포함해 지금까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한 성금은 총 4억5,000만원을 넘는다. 두 기업은 1978년 설립돼 올해로 46년의 업력을 이어오고 있는 울산의 대표적인 향토기업으로, 지역 산업 발전과 함께 사회공헌활동에도 지속적으로 힘을 쏟고 있다.

최시훈 대표이사는 “매년 임직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성금이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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