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루미늄 시황] 관망 심리 확대 속 가격 하락

시황 2026-02-06

지난 3일 LME(런던금속거래소) 알루미늄 현물 오피셜 가격은 톤당 3,103달러, 3개월물은 3,113달러를 기록했으며 지난 4일과 5일에는 각각 현물 3,047.5달러, 3,014달러와 3개월물 3,076달러, 3,037달러에 형성됐다.

알루미늄 현물 가격은 3,049.01달러에서 시작해 3,013.23달러에 마무리되며 하락했다.

LME 알루미늄 재고량은 49만5,175톤에서 49만2,975톤으로 감소세를 보였다. 

알루미늄 가격은 지난 3일 장 초반 매도세 영향으로 하락 출발했지만 소비자 중심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에 성공하며 전일 대비 1.39% 상승한 톤당 3,099달러에 마감했다.

반면, 4일에는 구리와 유사한 흐름 속에 장중 하락세를 이어가며 3개월물 3,100달러선을 하향 돌파한 이후 낙폭이 확대됐며 전일 대비 1.29% 하락한 톤당 3,059달러에 마감했다. 기술적으로는 20일·60일 이동평균선 사이에서 정체된 모습이며, 일부에서는 구리 가격 강세에 따른 상대가격 효과로 알루미늄 상승 여지도 거론되고 있다.

5일은 알루미늄 가격은 중국 춘절 연휴를 앞둔 관망 심리와 위험자산 회피 흐름 속에 하락세를 보였다. 시장에서는 3,000달러선 접근 시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거론되는 가운데 단기 이동평균선 하향 교차에 따른 CTA 매도세 유입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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