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켈 시황] 강달러 영향에 약세 보여
지난 3일 LME(런던금속거래소) 니켈 현물 오피셜 가격은 톤당 1만7,175달러, 3개월물은 톤당 1만7,440달러를 기록했으며 지난 4일과 5일에는 각각 현물 1만7,220달러, 1만6,680달러와 3개월물 1만7,440달러, 1만6,970달러에 형성됐다.
니켈 현물 가격은 1만7,070달러에서 시작해 1만6,990달러에 종가가 형성되며 하락했다.
LME 니켈 재고량은 28만5,528톤에서 28만6,074톤으로 증가세를 나타냈다.
니켈 시장은 지난 3일 지난 이틀간 급격한 조정 이후 저가 매수세가 나타나자 3.7% 상승했다.
4일에는 약보합세를 나타냈다. 다만 골드만삭스와 맥쿼리는 최대 생산국 인도네시아의 공급 타이트 가능성을 반영해 2026년 평균 니켈 가격 전망을 톤당 1만7,000달러 이상으로 상향 조정했다. 1월 14일 인도네시아 에너지부 관계자는 올해 RKAB 허가량을 지난해 3억 7,900만톤에서 2억 5,000만~6,000만으로 줄일 것이라고 확인한 바 있다.
5일은 강달러와 귀금속 시장 전반 약세 흐름에 따라 하락세를 보였다. 산업 금속 전반이 귀금속을 포함한 광범위한 자산시장 매도세에 동참했다. 또한 중국 춘절 연휴를 앞두고 위험 선호 심리가 약해진 점도 하락 요인으로 작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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