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철스크랩 연초 '수직 상승'…9개월래 최고

1월 둘째 주 미국 HMS No.1 등급 철스크랩 컴포짓 프라이스는 롱톤(LT)당 358.3달러로 전주 대비 24달러 오르며 2주 연속 상승했다. 컴포짓 프라이스는 미국 동부 피츠버그, 시카고, 필라델피아에서 거래된 철스크랩 평균 가격이다.
새해 누적 상승폭은 총 30달러까지 늘면서 HMS No.1 등급 시세는 지난해 4월 둘째 주(362.2달러) 이후 9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연초까지 이어진 공급 제한 이슈에 미국 철스크랩 내수 가격은 당분간 강세를 지속할 것으로 보인다.
이 기간 생철류 부쉘링(Bushelling) 가격도 롱톤당 420달러로 전주 대비 16달러 상승했다. 역시 2주 연속 상승으로 오름폭은 총 20달러로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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