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스틸, 4월 강관 전 제품價 인상

가격 2026-03-23

강관 제조업체 휴스틸(대표 박훈)은 4월 강관 전 제품에 대한 가격 인상에 나선다.

회사측에 따르면 원부자재 가격 인상 및 환율 변동에 따른 제조원가 부담 가중으로 강관 제품 가격을 인상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휴스틸은 4월 1일 출고분부터 4~5% 할인율을 축소해 제품판매에 나선다.

강관업계는 경기침체 장기화로 인한 수요 부진이 이어지고 있지만 원자재·전력비·물류비 등의 제조원가는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어 가격 정상화를 위해 부득이 판매 단가를 인상했다. 아울러 배관용강관의 경우 국내에서 생산하는 업체가 한정적인 상황에서 주요 메이저 강관사의 시장 점유율이 높다. 이 때문에 강관 업계는 건설 경기 악화와 동종업계의 판매 경쟁 심화 속에 저가 판매를 지양하는 분위기다.

회사는 "원활한 제품의 공급과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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