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중국은] 멕시코, 중국 등 2개국 열연판재 잠정 반덤핑 조치
출처 : 클립아트코리아멕시코가 중국과 베트남산 열연강판, 후판에 잠정 덤핑 방지 조치를 취했다.
멕시코 정부는 중국과 베트남으로부터 두께 25.4㎜ 이하 비합금강 및 스테인리스를 제외한 합금강 열연판재 수입 시 잠정 반덤핑 관세를 부과한다고 23일(현지시각) 관보에 밝혔다. 조치는 다음날 발효됐다.
대상 품목은 통관 기준으로 △7208.10/25/26/27/36/37/38/39/40/51/52/53/54/90 △7211.13/14/19 △7225.30/40 △7226.91 계열이다.
관세는 정액으로 부과된다. 중국산에 대한 관세는 ㎏당 ▲상하이메이산강철 0.2304달러 ▲우한강철 0.2160달러이고 기타 중국 업체들에 대해선 0.2242달러 또는 0.2304달러가 적용된다. 베트남산엔 호아팟 둥꿧 ㎏당 0.1960달러, 포모사 하띤 및 기타 베트남 업체 0.1969달러가 부과된다.
이번 반덤핑 조사는 테르니움 멕시코의 요청으로 지난해 3월 시작됐다. 당국이 해당 제품들의 덤핑 수입과 자국 산업 피해 사이에 인과 관계가 있는 것으로 잠정 판단한 가운데, 최종 판정은 올해 7~9월 사이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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