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공업, '일체식 낙하물 방지망(K-NET)'로 고소작업 위험 원천 차단

업계뉴스 2026-05-07

종합 건축자재 생산기업 금강공업(대표이사 전호준) 은 고층 건설현장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클라이밍 시스템 안전솔루션 ‘일체식 낙하물 방지망(K-NET)’을 개발해 현장에 적용하고 있으며, 고소작업 위험 저감과 현장 안전성 강화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건설현장 적용 확대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 건설현장의 안전관리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면서, 고층 작업 시 발생할 수 있는 낙하물 및 추락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기술적 대응이 업계 전반의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금강공업은 현장의 실질적인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한 다양한 안전솔루션 개발과 적용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금강공업이 개발한 K-NET의 가장 큰 특징은 인양시스템과 일체형으로 설계되어 지상에서 사전 조립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기존 낙하물 방지망은 고소 작업 환경에서 설치가 이루어져 작업자의 추락 위험이 상존했으나, K-NET은 주요 구조를 지상에서 조립한 뒤 인양하는 방식으로 고소작업을 최소화하고 현장 안전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켰다.

금강공업, ‘일체식 낙하물 방지망(K-NET)’으로 고소작업 위험 원천 차단_K-NET

또한 K-NET은 인양시스템과 구조적으로 일체화되어 설계·검토가 동시에 이루어지기 때문에, 설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차를 줄이고 보다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다. 현장 조건 역시 설계 단계에서 반영되어 시공 중 발생 가능한 리스크를 사전에 차단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트러스 구조를 적용해 구조적 안정성을 확보하면서도 조립 효율을 높여 공사 기간 단축과 비용 절감에도 기여한다.

실제 K-NET 적용 현장에서는 안전관리 책임자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지상 조립 방식 적용을 통해 고소작업을 최소화하고 인양시스템과 일체화된 구조로 안전성을 강화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해당 사례는 적용 건설사의 현장 안전 우수사례로 선정돼 전사 차원에서 공유되기도 했다.

금강공업 관계자는 “K-NET은 단순한 낙하물 방지망을 넘어, 고소작업 자체를 줄이는 방향으로 접근한 안전 솔루션”이라며 “현장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는 구조적 안전 확보가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금강공업은 건설현장의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한 기술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인양시스템과 연계된 통합 안전 기술을 통해 보다 안전한 건설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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