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포항제철소 봉사단, 해도동 무지개공원 새단장

업계뉴스 2026-05-07

포스코 포항제철소 공공시설가꾸기봉사단(단장 이영우)이 포항 해도동 무지개공원 환경정비 활동에 나서며 지역 주민들을 위한 생활 밀착형 봉사를 이어갔다. 지난해 조성한 야생화 화단을 다시 손질하며 공원 이용 환경 개선에도 힘을 보탰다.

포스코 포항제철소 공공시설가꾸기봉사단과 (사)포항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기원)는 5월 7일 포항시 남구 해도동에 위치한 무지개공원에서 지난해 심었던 야생화들이 건강하게 피어날 수 있도록 화단 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공원 화단의 토양을 개선하고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해 야생화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한편, 지역 주민들이 보다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휴식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이른 시간부터 현장에 모여 화단 전반에 퇴비를 고르게 살포하고, 잡초 제거 및 물 분사 작업을 체계적으로 진행하며 공원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그 결과, 관리가 미흡했던 화단은 생기 있는 녹지 공간으로 정비되어 주민들에게 한층 더 쾌적한 휴식 환경을 제공하게 되었다. 

공공시설가꾸기봉사단 이영우 단장은 “우리의 작은 정성이 이웃들에게 쾌적한 쉼터가 된다는 생각에 힘든 줄 모르고 작업했다”라며 “지난해 심은 야생화가 주민들의 일상에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 포항제철소 아름다운 동행 재능봉사단’은 포스코의 지정기탁사업으로, 경상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고 있다. 

현재 40개의 재능봉사단이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포스코 포항제철소와 (사)포항시자원봉사센터는 이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포스코 포항제철소 공공시설가꾸기봉사단(단장 이영우)이 포항 해도동 무지개공원 환경정비 활동에 나서며 지역 주민들을 위한 생활 밀착형 봉사를 이어갔다.포스코 포항제철소 공공시설가꾸기봉사단(단장 이영우)이 포항 해도동 무지개공원 환경정비 활동에 나서며 지역 주민들을 위한 생활 밀착형 봉사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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