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씨엠 럭스틸, 업계 최초 건축사협회 우수건축자재 '재인증'

업계뉴스 2026-05-08

동국씨엠 컬러강판 '럭스틸(Luxteel)'이 업계 최초 2회 연속 우수건축자재로 선정되며 프리미엄 건축자재로서 상징성과 대표성을 재차 입증했다.

동국제강그룹은 동국씨엠 럭스틸이 지난 7일 서울 서초구 건축사회관에서 열린 '제16차 대한건축사협회 건축자재추천서 교부식'에서 우수건축자재로 인정받아 건축자재추천서를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건축자재추천은 건축사협회가 건축물의 질적 향상과 산업 발전 기여를 위해 2011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제도로 우수한 건축자재를 발굴 추천해 건축사에게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앞서 럭스틸은 지난 2023년에도 국내 컬러강판 제조사 최초로 건축사협회로부터 우수건축자재로 인정받아 건축자재추천서를 획득한 바 있다.

협회는 럭스틸을 단순 소재와는 차별화된 완성형 건축 마감재로 평가했으며, 특히 럭스틸 라인패널은 접합부가 외부에 드러나지 않는 정교한 마감을 통해 설계사의 의도를 실제 건축물에 오차 없이 구현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 평가를 받았다.

동국씨엠은 럭스틸 전문 가공 센터인 충남 도성 빌딩솔루션센터를 통해 건축사와 디자이너가 현장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3D설계·디자인 지원과 가공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컬러강판 제조사 중 유일하게 기본 설계부터 제작, 적용에 대한 전문 건축 상담까지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점 역시 이번 인증의 요인으로 작용했다.

회사는 앞으로도 건축사와 디자이너가 신뢰할 수 있는 완성형 건축 마감재로서 건축계와의 접점을 지속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동국씨엠 관계자는 "이번 연속 인증은 협회의 지속적 검증과 현장의 사용 경험이 쌓인 결과로 럭스틸이 건축 마감재 시장에서 신뢰를 구축해 가고 있음을 의미한다"면서 "컬러강판 업계 유일 추천 자재로 럭스틸의 차별화된 위상과 공신력을 상징한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철강금속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회사 앞으 건축사 #디자이너 #신뢰할 #완성형 #건축 #마감재로서 #건축계 #접점 #지속 #확대 #나간 #방침 #인증 #협회 #지속적
← 이전 뉴스 다음 뉴스 →

이야드 고객센터

location_on
신스틸 이야드
경기 시흥시 마유로20번길 97